하이트진로음료, 김민하와 함께한 ‘블랙보리’ 신규 광고 온에어
하이트진로음료, 김민하와 함께한 ‘블랙보리’ 신규 광고 온에어
  • 최인환 기자
  • 승인 2022.07.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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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보리’ 신규 광고 스틸컷 (사진=하이트진로음료 제공)
‘블랙보리’ 신규 광고 스틸컷 (사진=하이트진로음료 제공)

[베이비타임즈=최인환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대표이사 조운호)는 배우 김민하와 함께 한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의 새 모델 김민하가 한국 이민자 가족의 4대에 걸친 대서사를 그린 Apple TV+ 드라마 ‘파친코’에서 연기한 ‘선자’ 캐릭터의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가 천 년 역사의 우리 고유 보리숭늉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블랙보리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세상 처음 까만 보리차’라는 슬로건 아래, 100% 국산 보리와 진하고 구수하면서 깔끔한 맛으로 갈증을 풀어주는 블랙보리만의 강점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영상은 김민하가 얼음이 가득한 아이스박스에서 블랙보리를 꺼내 드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블랙보리를 마시는 모습이 목 넘김 소리와 함께 클로즈업 되면서 1%의 갈증도 남지 않게 하는 블랙보리의 시원함과 청량감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표현했다. 블랙보리를 마신 후 “진한데 깔끔해”, “이제 다른 건 못 마시겠다”로 끝맺는 김민하의 멘트는 국내 유일 검정보리 차음료로서 기존 보리차를 포함한 RTD 차음료들과의 차별성을 강조한다.

특히 이번 블랙보리 광고는 김민하의 맑고 꾸밈 없는 이미지가 더해져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의 광고로 완성됐다. 광고 속 김민하는 갈증이 해소되는 순간을 섬세하고 풍부한 표정으로 풀어내 ‘대세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음료의 기본 속성인 갈증해소와 수분보충에 탁월한 보리차는 무가당, 무칼로리, 무카페인이라는 장점까지 있어 생수 대용의 생활 필수 음료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최근 RTD 차음료 시장에서 보리차 시장이 1위로 올라섰다”며 “보리차 중에서도 검정보리 고유의 진한 맛과 깔끔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블랙보리의 특장점을 이번 광고를 통해 강조하고자 했다. 여름 성수기에 들어선 만큼 광고 집행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국내 보리차 시장 확대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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