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챙기려다가..." 납 기준 초과 수입 건기식 회수
"눈 건강 챙기려다가..." 납 기준 초과 수입 건기식 회수
  • 최인환 기자
  • 승인 2021.07.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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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 (사진=하이웰 홈페이지 갈무리)
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 (사진=인터넷 갈무리)

[베이비타임즈=최인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지난 28일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하이웰코리아(서울 강서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빌베리추출물)'에서 납이 기준치(1.0mg/kg)보다 초과 검출(1.6mg/kg)돼 해당 제품에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린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9월 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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