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와 간식의 장점만 모아 조합한 ‘캣시피’
고양이 사료와 간식의 장점만 모아 조합한 ‘캣시피’
  • 지태섭 기자
  • 승인 2020.09.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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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지태섭 기자] ‘캣시피’는 건사료의 부족한 수분량과 간식의 부족한 기능성을 조합, 영양을 갖춘 고양이들의 반찬이다. 사료와 간식의 장점을 조합한 습식사료 제품이다.

닭가슴살, 연어와 닭가슴살, 연어 3종으로 구성됐으며 스파우트 파우치를 사용해 분할급여가 편리하게 제작됐다.

‘캣시피’는 신선도가 입증된 원료 만을 사용하는 휴먼그레이드 제품이기도 하다.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의 기준을 바탕으로 개발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ISO 9001과 14001의 인증을 받았다.

캣시피 고양이간식
캣시피 고양이간식 3종 (좌측부터 '캣시피 닭가슴살', '캣시피 연어&닭가슴살', '캣시피 연어')

먼저 '캣시피 닭가슴살'은 비만방지를 위한 저탄수화물 고단백질 제품으로 수분함량이 높아 자연스러운 수분섭취도 가능하고, 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냄새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건식사료와의 혼합 급여는 소화촉진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주 원료는 국산 닭가슴살, 국산 사과이다.

'캣시피 연어&닭가슴살'은 '캣시피 닭가슴살'과 동일하게 비만방지를 위한 저탄수화물 고단백질 제품으로 수분함량이 높아 자연스러운 수분섭취도 가능하다. 하지만 '캣시피 닭가슴살'과 차이점은 식용곤충파우더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고단백이 첨가되어 있어 반려견들에게 좋은 제품이다. 주 원료는 국산 닭가슴살, 노르웨이 연어, 식용곤충파우더이다.

마지막으로 '캣시피 연어'는 캣시피 닭가슴살'과 동일하게 비만방지를 위한 저탄수화물 고단백질 제품으로 수분함량이 높아 자연스러운 수분섭취도 가능하고, 눈과 장의 건강과 면연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오메가3, 오메가6 함유로 피모건강에 도움이 된다. 주 원료는 노르웨이 연어, 강황이다.

'캣시피'의 보관방법은 상온보관을 기본으로 하고 개봉 시에는 냉장보관을 해야 한다. 1일 권장급여량은 4kg미만은 40~50g, 4kg이상 6kg미만은 60~70g이다.  단, 건사료를 줄이고 급여시에 해당하는 권장급여량이고, 간식으로 줄 경우에는 권장급여량보다 적은 양을 주어야 한다. 급여방법은 건사료와 같이 주거나 또는 간식으로 그냥 줄 수도 있다.

버디펫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반려묘 맞춤 레시피로 고양이의 끼니를 더욱 풍부하게 하겠다”며 “서로가 함께 배려하며 행복한 반려생활을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버디펫은 이번에 딱펫과 베이비타임즈, 아이펫타임즈의 "유기·유실 동물 입양해주세요" 캠페인에 아낌없는 후원을 한다. 고양이 간식인 '캣시피'를 후원하는 버디펫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유기동물이 천대받지 않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가족들을 만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어 유기동물과 반려동물들이 모두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기·유실 동물 보호 캠페인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아이펫타임즈 또는 베이비타임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생물산업진흥원 제2호 연구소기업인 ㈜버디펫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전북생물진흥원과 함께 개발한 ‘캣시피’를 지닌해 12월 론칭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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