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어린이 그림대회] 정경연 심사위원장 심사평
[다문화어린이 그림대회] 정경연 심사위원장 심사평
  • 김복만 기자
  • 승인 2018.05.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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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어린이, 발랄하고 순진무구한 ‘동심세계’ 잘 표현”

[베이비타임즈=이성교 기자] 국회가 후원하고 베이비타임즈가 주최해 26일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2회 국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행복동행-다문화어린이 그림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경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는 “아이다운 특유의 발랄한 색감 표현과 순진무구한 ‘동심세계’를 훌륭하게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국회가 후원하고 베이비타임즈가 주최해 26일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2회 국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행복동행-다문화어린이 그림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경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가 심사평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가 후원하고 베이비타임즈가 주최해 26일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2회 국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행복동행-다문화어린이 그림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경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가 심사평을 발표하고 있다.

다음은 정경연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화창한 5월 봄 날씨에 베이비타임즈 주최 다문화가족 어린이 그림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저마다 그림 솜씨를 도화지에 순수하게 잘 표현했다고 봅니다.

풍경사생과 상상화의 자유주제에 맞게 마침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같이 열린 ‘동심한마당축제’의 흥겨운 모습들과 국회의사당 주위 건물 등을 다양한 풍경화들로 옮겨 그려냈습니다.

아울러 순진무구한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 발랄한 상상화들도 눈에 띄어 뜻 깊은 그림그리기 대회였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대상작으로 선정된 송채은, 김서희 두 어린이의 작품은 아이다운 특유의 발랄한 색감 표현과 동심의 순수성을 훌륭하게 표현해낸 탁월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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