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포토] 2020 화랑미술제 ‘마스크 쓰더라도 놓칠 수 없는 전시’
[BT포토] 2020 화랑미술제 ‘마스크 쓰더라도 놓칠 수 없는 전시’
  • 최주연 기자
  • 승인 2020.02.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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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 최주연 기자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0화랑미술제에서 관람객 모녀가 작품감상을 하고 있다. Ⓒ베이비타임즈 최주연 기자

[베이비타임즈=최주연 기자] ‘2020’화랑미술제가 지난 19일(수)부터 23일(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38회를 맞이한 화랑미술제는 한국화랑협회 소속 110개 화랑이 참여해 530여 작가의 작품 3000여점을 전시 중이다.

20일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 모녀가 진지한 모습으로 작품 감상에 빠져있다.

한편 이번 화랑미술제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개최에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지만 열감지 카메라와 체온계 구비, 입장객에게 마스크 배포, 참가 화랑 전체에 손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주최 측 입장이다. 또한 코엑스 자체적으로도 특별방역소독을 1일 2회 실시하며 매일 전시행사 마무리 후 내부소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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