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 광주에서 열띤 호응 속 성료
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 광주에서 열띤 호응 속 성료
  • 송지나 기자
  • 승인 2019.05.09 17: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인 이정수·개그우먼 김경아·이점희 교수의 토크콘서트 진행
참석자가 직접 만든 짱구베개, 연예인봉사단 ‘더브릿지’ 통해 기부
9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4층에서 진행된 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 현장에서 사회자를 맡은 방송인 이정수가 참석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9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4층에서 진행된 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 현장에서 사회자를 맡은 방송인 이정수가 참석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예비부모들을 위한 행복한 행사와 따뜻한 기부가 함께하는 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가 광주광역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일 오후 2시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4층 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굿앤굿 맘톡클래스는 지난달 서울시 강남과 경상남도 진주시 행사에 이어 현대해상의 우수 고객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1부 순서로는 자칭 ‘주부작가’이자 육아대디인 방송인 이정수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개그우먼 김경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35년간 근무한 이점희 기독간호대학교 교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방송인 이정수(사진 왼쪽부터)와 이점희 전남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개그우먼 김경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방송인 이정수(사진 왼쪽부터)와 이점희 기독간호대학교 교수, 개그우먼 김경아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정수의 활발한 사회 속에 예비엄마, 아빠의 궁금증을 두 게스트가 자신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통해 풀어주는 알찬 시간이었다.

특히 진행자들과 참석자들이 소통하는 양방향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딱딱한 강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중간 중간 큰 웃음이 있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후 이어진 2부는 ‘짱구베개’ 만들기 체험이 마련됐다. 최근 DIY 태교나 바느질 태교가 예비 엄마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행사 참석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부부 참석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도와가며 만드는 모습이 주변 사람들을 미소 짓게 했다.

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에 함께 참석한 부부가 짱구베개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현대해상 굿앤굿 맘톡클래스에 함께 참석한 부부가 짱구베개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이 직접 만든 짱구베개는 현대해상에서 잘 모아서 연예인 자선단체 ‘더브릿지’에 기부됐다. 짱구베개 증정식에는 마케팅지원부 신우영 팀장이 참석해 기부에 동참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본 행사가 끝나고 이어지는 경품 추첨행사에서는 베베숲 물티슈, 알집소파, 포브 힙시트, 알집컬러매트, 페도라 유모차, 페도라 카시트 등 인기 육아용품들이 추첨을 통해 당첨된 참석자들에게 전해졌다.

행사 시작을 앞두고 예비엄마들이 아기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 캘리그라피로 예쁘게 적어 액자로 선물했다.
행사 시작을 앞두고 예비엄마들이 아기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 캘리그라피로 예쁘게 적어 액자로 선물했다.

한편, 현대해상이 주최하는 굿앤굿 맘톡클래스는 이날 행사에 이어 5월 15일 대전, 22일 인천, 28일 대구, 6월 4일 서울 강북 등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13길 2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차 408호
  • 대표전화 : 070-7756-6500
  • 팩스 : 02-325-32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금재
  • 미디어사업총괄사장 : 이금재
  • 법인명 : ㈜베이비타임즈
  • 제호 : 베이비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20
  • 등록일 : 2012-09-18
  • 발행일 : 2012-10-02
  • 발행인 : 송계신
  • 편집인 : 송계신
  • 베이비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베이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btimes@baby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