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유스퀘이크 A동서 ‘ZOOC: 30’s Layer’ 테마로 공간 구성
[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주크(ZOOC)가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팝업스토어를 5일부터 8일까지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ZOOC: 30’s Layer’를 주제로 서울 종로구 서촌 유스퀘이크 A동에서 열린다. 주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30년간 이어온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과 주요 아카이브를 소개한다.
‘젤러스, 오리지널, 오픈 하티드, 시크(Zealous, Original, Open-hearted, Chic)’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존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간을 구성하고, 30주년 기념 한정판 ‘레드라벨’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 행사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에게 ‘주크 30주년 리미티드 헤어 집게핀’을 선착순 증정하고, 꽝 없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30년 전 가격 콘셉트의 특가 판매와 공식 인스타그램 축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부스도 운영한다.
주크 관계자는 “30년을 이어온 주크의 시간을 기억하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 위해 이번 서촌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정교한 테일러링, 섬세한 디테일을 서촌의 공간에서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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