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속보습과 탄력, 광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고효능 LDM(Lifting Deep Moisturizing)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 탄력층까지 관리해 물광 효과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속보습은 37.5%, 탄력은 34.8%, 광채는 92.9% 개선됐다. 물방울 특수관리와 비교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에서 더 높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XMD 세럼의 핵심 성분인 PDRN H.A.™를 마스크 한 장에 담아 수분과 탄력을 집중 관리한다. 여기에 판테놀과 세라마이드를 더해 피부 장벽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오페의 특수 소재 기술인 ‘써모-래핑 듀얼 레이어™’도 적용했다. PDRN H.A.™를 함유한 하이드로겔에 특수 필름층을 더한 이중 구조가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온도 환경을 조성해 흡수율을 2배 이상 높였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26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이며, 11월 2일부터 네이버와 아모레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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