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7세 이상 반려견 위한 현미간식 2종 출시
풀무원, 7세 이상 반려견 위한 현미간식 2종 출시
  • 송지나 기자
  • 승인 2026.08.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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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신제품으로 7세 이상의 반려견을 위한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을 출시하며 시니어 반려견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신제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현미스틱, 현미트릿)은 부드러운 제형으로 설계돼 잇몸이 약해진 노령견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반려견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 Q10을 함유했으며, 백미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5배 높은 현미를 사용했다.

현미스틱은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L-카르티닌과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첨가해 활동량 감소, 관절 약화로 체중 조절이 필요한 노령견에게 적합하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형 디자인으로 씹기 편하고, 현미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을 담았다.

현미트릿은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L-아르기닌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을 첨가했다. 2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급여 상황에 맞춰 쪼개어 급여할 수 있다.

풀무원기술원 소속 내과 수의사가 참여해 영양 전문성을 높였으며, 풀무원아미오의 ‘반려동물식품 첨가물 원칙’에 따라 보존료 등 장기간 섭취 시 유해 가능성이 있는 35가지 첨가물을 모두 배제했다. 패키지 후면에는 원재료와 기능성 원료 함량을 투명하게 표기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시니어 케어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맞춘 프리미엄 펫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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