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원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이모저모
[포토] 이원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이모저모
  • 임지영 기자
  • 승인 2026.07.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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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영어 선생님과 함께 달려 볼까?”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달리기 놀이를 하고 있다.
“원어민 영어 선생님과 함께 달려 볼까?”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달리기 놀이를 하고 있다.

[베이비타임즈=임지영 기자] 충북 옥천군 이원면 마을교육공동체인 ‘꿈돌이 마을학교’가 주최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이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가 내년을 기약하며 종료됐다.

이원면 지역 거주 아동 및 초등·중학교 학생과 서울·대전·청주 등 다른 지역 거주 학생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캐나다 원어민 학생 5명과 한국 대학생 및 청년 8명, 교사 1명 등이 영어 회화 및 영어 놀이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이원 꿈돌이 마을학교(대표 도남영)는 자녀 학습 여건을 이유로 젊은 가정들이 읍이나 대전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보고, 이원면 거주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개선하고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2024년부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를 시작했다. 올해로 3회째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조별로 모여 앉아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교제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조별로 모여 앉아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교제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조별로 모여 앉아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교제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조별로 모여 앉아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교제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영어 율동을 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영어 율동을 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영어 율동을 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참가 아동·학생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함께 영어 율동을 하고 있다.
이원 꿈돌이 마을학교(대표 도남영)가 주최해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제3회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개회식에 참석한 김호성 이원면장(오른쪽 첫 번째부터)과 한경옥 이원중학교 교장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인사하자 환하게 웃으며 환영하고 있다.
이원 꿈돌이 마을학교(대표 도남영)가 주최해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제3회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 개회식에 참석한 김호성 이원면장(오른쪽 첫 번째부터)과 한경옥 이원중학교 교장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인사하자 환하게 웃으며 환영하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들과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이원중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7~29일 3일간 충북 옥천군 이원중학교에서 열린 ‘꿈돌이 마을학교 영어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캐나다 원어민 학생들과 한국 대학생·청년들이 이원중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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