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이투스에듀 직영 청솔학원이 수능 시험까지 약 150일 남은 시점에 맞춰 ‘2027 반수반’을 개강한다.
청솔학원은 대학 재학 중 다시 입시 전선에 뛰어드는 반수생들을 위해 체계적인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 독학 재수 시 빠지기 쉬운 학습 정체 현상과 불규칙한 바이오리듬을 원천 차단하고 수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학원 측은 수험생 관리를 위해 ‘전략담임제’를 운영한다. 담당 담임이 수험생과 직접 대면해 개인 맞춤형 학업 스케줄을 확정하고 주기적인 피드백으로 학업 성취도를 점검한다.
아울러 평가원 및 사설 모의고사 결과를 정량 분석해 취약 도메인을 선별하고, 유기적인 질의응답 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인별 성적 편차를 줄여나갈 예정이다.
학원 관계자는 “노력에 비해 성적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공부량뿐 아니라 학습 방향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장기간 이어지는 입시 준비 과정에서는 학생별 학습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조정하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반수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솔학원의 2027학년도 프리반수반과 반수반에 대한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원 개강 일정의 경우 강북학원, 분당학원, 평촌학원, 일산학원, 부천학원은 6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일산 네오관은 오는 7월 1일에 공식적으로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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