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든든피플㈜이 자사의 가사 전문 인력 매칭 플랫폼 ‘든든한 파출부’를 통해 ‘2026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가구에 맞춤형 가사서비스를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서울시가 육아와 가사 노동에 지친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사관리사가 방문해 일상적인 가사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1만 4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 7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신청 및 선정을 통해 바우처를 받은 가구는 ‘든든피플(든든한파출부)’ 전용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가사서비스를 예약하고 바우처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다.
든든피플은 ‘서울형 가사서비스’ 도입 이래 4년 연속 공식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전국 50개 지점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450명 이상의 전문 가사관리사 인력풀을 확보해 고객의 호출에 대기 없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예약 시 담당 지점 및 전담 매니저의 연락처를 투명하게 안내하고, 방문 전 고객과 철저한 사전 조율을 통해 각 가정의 요구사항을 완벽히 반영하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높은 재이용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남부지청으로부터 우수기관으로 표창받은 바 있다.
바우처 이용 고객은 본인의 필요에 맞춰 1회 단건 서비스는 물론, 매주 일정한 요일에 방문하는 정기 서비스, 정리수납, 대청소(8시간)까지 유연하게 선택해 가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든든피플 관계자는 “육아와 맞벌이에 지친 가정을 돕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인력 매칭과 세심한 사전 관리가 사업의 핵심”이라며, “2026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들이 든든한파출부의 간편한 예약 시스템과 수준 높은 관리사 방문을 통해 가사 부담을 확실히 덜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