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김희철 전문기자] 12일 서울 강북구와 도봉구를 잇는 우이교 인근 우이천에서 어미 청둥오리와 새끼들이 무리를 지어 헤엄치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촬영하며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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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김희철 전문기자] 12일 서울 강북구와 도봉구를 잇는 우이교 인근 우이천에서 어미 청둥오리와 새끼들이 무리를 지어 헤엄치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촬영하며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여유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