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태 법무법인 선우 변호사, 베이비타임즈 고문변호사 위촉
우양태 법무법인 선우 변호사, 베이비타임즈 고문변호사 위촉
  • 김복만 기자
  • 승인 2024.06.0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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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신 베이비타임즈 대표(왼쪽)가 1일 서울 영등포구 베이비타임즈 본사에서 우양태 법무법인 선우 변호사에게 베이비타임즈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송계신 베이비타임즈 대표(왼쪽)가 1일 서울 영등포구 베이비타임즈 본사에서 우양태 법무법인 선우 변호사에게 베이비타임즈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여성종합경제신문 베이비타임즈는 1일 법무법인 선우의 우양태 변호사를 베이비타임즈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우양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1기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전력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정부와 공기업의 자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대검찰청 양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해외한민족연구소 이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우양태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 선우는 국가 기관, 공기업, 관공서 등과 관련한 각종 행정소송과 보험회사 등과 관련한 보험금청구소송, 건설 관계 소송 및 회사 분쟁 등에 특화된 자문과 송무를 수행하는 법률회사다.

우양태 변호사는 “언론·방송·인터넷 등 미디어 산업의 구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관련 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산업의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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