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4126명...위중증 800명대로 줄어
신규 확진자 4126명...위중증 800명대로 줄어
  • 황예찬 기자
  • 승인 2022.01.06 09: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픽사베이)
(출처=픽사베이)

[베이비타임즈=황예찬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4126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날(4444명)보다 321명 줄어든 규모다.

6일 4126명의 신규 감염자 중 국내 발생 인원수는 3931명, 해외 유입 사례는 195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현재까지 집계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5만3792명이다.

이날 경기에서 149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기타 지역별 국내 발생자로는 서울 1150명, 인천 273명, 부산 222명, 대구 106명, 경남 101명, 광주 91명, 경북 88명, 충남 77명, 전북 71명, 전남 57명, 강원 54명, 충북 45명, 대전 38명, 울산 28명, 세종 18명, 제주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확인된 위·중증 환자는 총 882명, 사망자는 49명으로 총 5887명의 사망자가 누적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6일 0시 기준으로 어제 하루 2만565명이 신규 1차 예방접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총 4429만1971명이다.

또한 7만4703명이 새롭게 2차 접종을 받아 총 4275만752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차 접종자는 32만870명으로 총 1967만3906명이 3차 접종까지 마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