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구미라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1487명이라고 발표했다.
25일 1487명의 신규 감염자 중 국내 발생 인원수는 1422명, 해외 유입 사례는 65명으로 확인됐다.이로써 현재까지 집계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8848명이다.
이날 서울에서 47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경기에서는 375명, 인천에서는 83명을 기록하며 수도권 지역에서만 93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타 지역별 국내 발생자로는 부산 106명, 경남 116명, 대전 54명, 강원 25명, 충남 45명, 대구 69명, 경북 28명, 충북 37명, 울산 9명, 제주 14명, 전남 16명, 광주 11명, 세종 9명, 전북 7명씩의 분포도를 보이고 있다.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인된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2만2822명이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2189건, 총 검사 건수는 8만3244건을 기록했다.
반면 25일 0시 기준 신규 격리해제자는 1129명으로 지금까지 총 16만6375명이 격리 해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재 격리 조치 중인 인원은 2만400명이다.
22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총 257명, 사망자는 5명으로 총 2073명의 사망자가 누적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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