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아이방 가구 2종 출시…아이 성장과 생활습관 반영
일룸, 아이방 가구 2종 출시…아이 성장과 생활습관 반영
  • 송지나 기자
  • 승인 2020.12.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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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아이방 가구 신제품 ‘제롬 모션데스크’와 ‘티에드 수납침대’
일룸 아이방 가구 신제품 ‘제롬 모션데스크’와 ‘티에드 수납침대’

[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아이방 가구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일룸의 이번 신제품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책상의 높이와 각도를 아이에게 맞춘 ‘제롬 모션데스크’와 귀여운 포인트 안전가드와 함께 수납공간을 최대화한 ‘티에드 수납침대’다.

제롬 모션데스크는 아이의 바른 자세 습관을 잡아 주는 기능성 책상이다. 책상의 상판 각도도 45도까지 기울 수 있으며, 책상 높낮이를 최소 467mm에서 최대 857mm까지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아이 체형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자동식 버튼으로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고 락기능을 적용해 아이들 스스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색채연구소 팬톤이 2021년 올해의 색상으로 선정한 밝은 노란색 ‘일루미네이팅’ 색상을 적용했다.

티에드 수납침대는 매트리스 아래 침대 하부의 ‘대용량 벙크 수납’과 침대 앞쪽 ‘3단 깊은 하부서랍’ 등 충분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아이들의 낙상을 최소화해 줄 푹신푹신 구름모양 가드와 쿠션스텝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낮은 연령부터 입학 이후까지 꾸준히 쓸 수 있는 새로운 아이방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룸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학습과 휴식 등 생활을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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