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고품격 한우 전문점 ‘창고43 교대점’ 오픈
bhc, 고품격 한우 전문점 ‘창고43 교대점’ 오픈
  • 김은교 기자
  • 승인 2020.06.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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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7번 출구 인접한 위치, 접근성 뛰어나
직장인·가족 단위 한우모임문화 적극 공략할 것
bhc가 새롭게 오픈한 '창고43 교대점'. (자료제공=bhc)
bhc가 새롭게 오픈한 '창고43 교대점'. (자료제공=bhc)

[베이비타임즈=김은교 기자] bhc가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은 최근 올해 첫 직영매장인 ‘교대점(서울 서초구)’을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교대점’은 총면적 약 900㎡(약 270평)에 296석 규모를 갖춘 대형 매장이다. 교대역 7번 출구에 바로 인접해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창고43 교대점’은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식사 겸 미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 13개를 배치했다.

또 매장을 찾는 내방객들이 편안하게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우드와 아이언을 조화시켜 감각적이고 세련되면서 모던한 디자인으로 격조 높은 공간을 연출했다.

이와 관련해 창고43 교대점은 주변에 법조타운을 비롯한 다양한 오피스가 밀집해 있어 인근 직장인을 적극 공략해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이나 친지 모임 장소로 인기가 높은 창고43만의 장점을 알려 한우와 함께하는 모임 문화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

bhc 직영사업본부 송연우 상무는 “이번 교대점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창고43만의 특별한 한우를 맛볼 수 있도록 매장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우리 한우의 참 맛을 알리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고43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만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이다. 끌칼을 이용해 결대로 고기를 찢어서 먹는 것으로 소문난 맛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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