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LG생활건강 브랜드 비욘드가 글로벌 기업 반다이(BANDAI)와 협업해 ‘다마고치’ 한정 에디션을 올리브영 단독으로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 에디션은 비욘드 핸드크림과 바디 피부도 얼굴처럼 세밀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를 반영한 ‘바디타민’ 라인에 다마고치 특유의 캐릭터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토탈 리커버리 ▲딥 모이스처 올리브 ▲젤 리바이탈 등 4종이다. 바디타민은 ▲착색 브라이트닝 바디로션 기획 ▲탄력 리프팅 바디로션 기획 ▲풋크림 증량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성에 따라 이어폰 케이스, 마우스 패드, 랜덤 키링 등을 증정한다.
비욘드X다마고치 콜라보 에디션은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올영픽’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비욘드는 다마고치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이며, 바디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일상에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비욘드 X 다마고치 에디션은 비욘드의 베스트셀러에 다마고치 특유의 위트와 컬러감을 담아낸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일상에 감각적으로 스며드는 제품과 경험을 선보이며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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