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임지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헌화와 태극기 꽂기를 통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41 묘역을 포함한 주변 묘역 정비와 태극기 꽂기, 헌화 활동을 통해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한 임직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국립묘지를 찾은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임직원들은 호호상자 제작, 한강 숲 가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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