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반려동물 식품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반려묘 영양 간식 브랜드 ‘프리스키 파티믹스’ 베스트셀러 2종을 850g 대용량으로 출시한다.
이번 대용량 제품은 기존 60g 제품의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램당 가격을 낮췄다.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용기로 보관이 편하며, 마지막까지 신선하고 바삭하게 급여할 수 있다.
제품은 프리스키 파티믹스 라인업 중 선호도가 높은 ▲닭고기&칠면조 맛의 ‘오리지널’ ▲새우&게살 맛의 ‘비치사이드’ 2종이다.
프리스키 파티믹스는 반려묘의 다양한 기호를 고려해 개발된 미국산 프리미엄 균형 영양 간식이다. 미국사료협회(AAFCO)의 성묘용 주식 영양 기준을 충족했으며, 제1원료로 순 살코기를 사용했다. 또 바삭하고 씹는 재미를 살린 4가지 모양의 키블 형태가 스트레스 해소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준다.
새롭게 출시된 대용량 제품은 6일부터 쿠팡 사전판매를 통해 보다 빠르게 구매할 수 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파티믹스를 애용하는 소비자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선호도가 높은 2종을 대용량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묘와 반려인의 삶을 더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베이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