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4일 첫 출근길 세쌍둥이 엄마·아이 격려
이재명 대통령, 4일 첫 출근길 세쌍둥이 엄마·아이 격려
  • 김복만 기자
  • 승인 2025.06.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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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오전 9시 32분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인천시 계양구 사저에서 첫 출근길에 이웃 주민인 세쌍둥이 엄마를 격려하고 삼둥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오전 9시 32분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인천시 계양구 사저에서 첫 출근길에 이웃 주민인 세쌍둥이 엄마를 격려하고 삼둥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

[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첫 출근길에 오르면서 이웃 주민인 세쌍둥이 엄마와 아이들을 격려하며 저출생 극복 의지를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2분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인천시 계양구 사저에서 첫 출근길에 이웃 주민들과 지지자들 속에 섞여 있는 세쌍둥이 엄마를 격려한 뒤 삼둥이들과 인사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

이 대통령은 저출생 등 인구위기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해결하기 위해 가칭 ‘인구미래부’를 정부 조직으로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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