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세전 연 4.0% 특판RP 출시…100억원 한도
2026-10-19 장선희 기자
[베이비타임즈=장선희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슈퍼SOL에서 세전 연 4.0%(2026년 10월 19일 기준)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신한 슈퍼SOL 전용으로, 신한 SOL LINK 계좌를 보유한 고객만 매수할 수 있다. 총 판매 한도는 100억원이며, 1인당 최대 매수 금액은 1000만원이다.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은 91일 만기의 기간형 RP로, 세전 연 4.0%의 약정 수익률을 제공한다.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19일부터 SOL LINK 계좌 보유 고객이 이벤트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 중 특판RP를 1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는 추가 추첨 기회를 제공하며, 당첨자 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