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전 부문 최우수상
전국대회도 출전 예정…임직원 참여 혁신조직 ‘One-Team’ 운영
2026-05-27 김복만 기자
[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한 모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자율적인 개선활동으로 품질향상에 기여한 분임조를 발굴·포상해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산업통상부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사내 혁신활동 기반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해 올해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예선에 출전했고 사무간접, 서비스, 상생협력, 자유형식(서비스),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5개 부문에서 각 분임조 전원이 지난 20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서울시 대회 최우수상 수상 5개 분임조는 6~7월 중 현지심사를 거쳐 8월 24~28일 전주에서 개최되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회사는 현재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혁신활동 체계를 운영 중이며, ‘One-Team’이라는 명칭 아래 약 155개 분임조가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B손해보험은 산업계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2019년부터 현재까지 금상 16개, 은상 11개, 동상 6개 등 33개 수상을 하는 등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수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자율적인 개선 활동과 참여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문제 해결과 품질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