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 반려묘 영양 습식 ‘프리스키 그레이비’ 출시
2026-05-11 송지나 기자
[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반려묘 식품 브랜드 프리스키의 신제품 ‘프리스키 그레이비’ 습식 4종을 출시한다.
‘프리스키 그레이비’는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습식 사료다. 미국 사료협회(AAFCO)의 품질 기준을 충족한 완전 균형 영양 주식으로, 단백질(조단백 9% 이상)은 물론 고양이 건강 유지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칼슘, 인)을 골고루 함유했다.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의 풍미를 구현한 그레이비 제형으로, 수분을 최대 83% 함유하고 있어 음수량이 부족한 고양이의 수분 보충에도 도움을 준다.
신제품은 반려묘의 생애주기와 기호를 고려해 ▲키튼 치킨 ▲치킨 ▲참치 ▲바다생선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키튼 치킨’과 ‘치킨’은 고양이가 선호하는 닭고기 맛이며, ‘참치’는 육즙이 풍부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바다생선’은 해산물의 깊은 풍미를 담았다. 모든 제품은 반려묘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다.
신제품은 네슬레 퓨리나 공식 자사몰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다이소,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