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몽, 반려견 여름 산책 위한 쿨링·수분 케어 2종 출시

2026-05-06     송지나 기자

[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여름철 반려견의 체온 관리와 수분 공급을 돕는 신제품 ‘포포몽 쿨링 미스트’와 ‘포포몽 말랑 실리콘 보틀’을 출시했다.

포포몽은 사람보다 기초 체온이 높고, 발바닥 외에는 땀샘이 없어 열에 의한 자극과 수분 손실에 더욱 취약한 반려견을 위해 산책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름 필수 케어 솔루션을 기획했다.

‘포포몽 쿨링 미스트’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반려동물 전용 쿨링 미스트다. 자연 유래 냉감 성분을 기반으로 열기를 식혀준다.

아이슬란드 이끼 추출물 5000ppm을 함유해 산책 후 달궈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며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콜라겐, 판테놀, 해수 성분으로 구성된 5중 수분 레이어링 시스템을 통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돕는다. 또 미세 안개 분사 방식으로 뭉침 없이 고르게 퍼져 야외 활동 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구성됐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여기에 반려동물 피부에 적합한 중성 pH, 유해 의심 성분 11종 불검출, 인공 향료를 배제해 민감한 반려동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포포몽 말랑 실리콘 보틀’은 산책 시 휴대 부담을 줄인 BPA Free 실리콘 물병이다. 125g의 가벼운 무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열탕 소독이 가능한 내열성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일반적인 세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위생 관리까지 고려했고, 별도의 컵 없이도 뚜껑으로 바로 급수가 가능해 산책 중 수분 공급도 간편하다.

포포몽 관계자는 “여름 산책은 반려견에게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체온 관리와 수분 공급을 동시에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