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생명의전화·지역아동센터 ‘위기 청소년 돌봄‘ 협약식 체결

양천구 20개 지역아동센터와 맞손 “건강한 지역사회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센터와 기관이 협력할 것“

2022-05-25     유경수 기자

[베이비타임즈=유경수 기자] 서서울생명의전화는 최근 양천구 아동·청소년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천구 20개 지역아동센터와 위기 아동·청소년 돌봄을 위한 MOU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서울생명의전화와 양천구 지역아동센터 최경주 협회장 외 이하 센터장 19명이 참석했다.

서서울 김연수 소장은 “이번 MOU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학교폭력, 교우관계, 학습 등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나아가 건강한 지역사회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센터와 기관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기관은 위기 청소년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 인성 교육 등 위기 청소년 상담 및 심리검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서울생명의전화는 자살예방 전화상담 기관으로 24시간 365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상담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실천하는 국제 NGO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