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오잉포차 꾸이오잉칩', 2달여만에 150만봉↑ 판매

2021-08-25     최인환 기자
롯데제과의

[베이비타임즈=최인환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지난 6월 선보인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이 출시 2달여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봉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1분당 약 17봉씩 팔린 수치로, 지금까지 판매한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을 한줄로 나란히 세우면 그 길이가 약 420km에 달한다.

이 같은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의 인기비결은 독특한 제품 콘셉트와 맛, 식감이다.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은 단백질 스낵과 어포 스낵의 장점을 두루 모아 만든 새로운 개념의 스낵으로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스낵 제품의 특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은 어포 스낵 특유의 독특한 식감과 함께 짭쪼름한 맛과 해산물 특유의 감칠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롯데제과

한편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은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어 상대적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 한 봉지당(100g 기준) 달걀 2개 분량인 12g의 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스낵이기도 하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향후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에 이어 오잉포차의 두 번째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오잉포차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