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김민석 “더 강인한 선수 되기 위해 바디프랜드와”

그날 그날 풀고 싶은 부위 선택해서 집중적 마사지

2021-08-23     구미라 기자
레슬링

[베이비타임즈=구미라 기자] 바디프랜드가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김민석(28)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바디프랜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바디프랜드X국가대표’ 다섯 번째 주인공은 레슬링 국가대표 김민석이다. 

그는 영상에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사용한 소회를 밝히며 더 강인한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김민석은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선수다. 생애 첫 올림픽인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남자 130㎏급에 출전했으나 16강 아민 미르자자데(이란)와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아쉽게 탈락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서양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최중량급에서 활약하며 큰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8 부다페스트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소 고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컨디션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석은 "레슬링에는 자유형과 제 종목인 그레코로만형이 있는데 그레코로만형은 몸 전체를 써서 겨루는 자유형과 달리 상반신만 써서 공격과 방어를 해야 한다"며 "그래서 그런지 몸 전체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온 몸이 뻐근하다"고 토로했다.

그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상반신은 늘 결리고 버티는 하체는 뭉쳐 있을 때가 많아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몸 전체 뿐만 아니라 그날 그날 풀고 싶은 부위를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강인한 선수가 되기 위해 바디프랜드와 오래오래 함께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민석이 사용한 ‘더파라오’는 안마 부위 한 곳을 80단계까지 구분해 마사지할 수 있는 'XD-Pro 마사지 모듈'을 적용해 정교한 안마가 가능하다. 안마 모듈에 가해지는 압력을 측정해 신장을 예측 정확한 어깨 인식 및 조절을 통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안마감을 구현했다.

‘퀸즈’, ‘회음부 마사지’ 등 각 신체 및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 ‘자연 수면’, ‘해먹 수면’ 등 4가지 모드로 세분된 수면 마사지, ‘CEO’, ‘육아맘’, ‘수험생’ 등 사용자 특성을 고려한 사용자별 마사지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47개의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됐다.

또 마사지와 바이노럴 비트(서로 다른 주파수의 두 소리를 양쪽 귀에 들려줬을 때 두뇌에서 인지하는 제3의 소리)가 적용된 힐링음악으로 이뤄진 '브레인 마사지'로 깊은 휴식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