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와 음악의 만남" 롯데제과-지니뮤직, '월간 과자' 서비스 영역 확대

2021-08-05     최인환 기자
롯데제과가

[베이비타임즈=최인환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지니뮤직'과 손잡고 '월간과자 X 지니뮤직'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를 론칭, 구독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롯데제과 월간과자와 지니뮤직의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는 '과자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해당 콜라보레이션 구독 서비스는 과자뿐만 아니라 음악 이용권도 함께 구독할 수 있어 기존의 단일 구독 서비스만 이용하던 고객들에게 서비스의 다양성을 제공한다.

콜라보레이션 서비스 구독 신청은 지니뮤직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니뮤직은 월간과자와 음악 이용권을 함께 구독할 수 있는 메뉴를 생성,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제과에서는 지니뮤직과의 콜라보레이션 구독 서비스를 기념해 '롯데스위트몰'에서 신청 가능한 8월 월간과자에 지니뮤직 이용권을 함께 제공한다. 지니뮤직과의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이 적용된 월간과자 소확행팩(9900원)은 음악감상 100회권이 제공되며, 월간과자 마니아팩(1만9800원)에는 지니뮤직의 스마트 음악감상 30일권이 주어진다.

월간과자

또한 롯데제과는 다음달 15일까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품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필수 해시 태그와 함께 월간과자 8월호 인증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7일 개별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월간과자 콜라보레이션은 '과자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QR코드가 삽입된 지니뮤직 리플릿도 함께 제공된다. 리플릿에 삽입된 QR코드는 지니뮤직 비쥬얼 큐레이션 서비스인 '뮤직컬러'와 월간과자에 들어간 특정 제품을 매칭해,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과자와 어울리는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며 "제과업계 최초로 선보인 구독경제 콘텐츠 '월간과자'의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