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높은 경쟁률로 마감

대명동 최초 힐스테이트 브랜드 성공적 안착 예상

2021-03-12     김완묵 기자
현대건설

[베이비타임즈=김완묵 기자]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에서 마감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 아파트 861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28실 등 총 1089세대로 구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대명동에 최초로 선보이는 주거단지이기도 하다. 

이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영대병원역을 이용하면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까지 2정거장,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3정거장이면 가능하다. 대명로와 바로 인접해 있어 이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달구벌대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광역도로로 이동도 수월하다.

도보 이용이 가능한 영남대학교병원이 위치해 의료 서비스 이용이 편리하다. 게다가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대명공연문화거리 등 쇼핑·문화시설도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도보 통학이 가능한 남도초, 대구고 등을 비롯해 영남대 의과대학, 계명대 대명캠퍼스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그런가 하면 대구 최대 규모의 자연공원인 앞산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스포츠 시설을 비롯해 클럽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골든라운지 등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어린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집, 상상도서관, H 아이숲(실내 어린이놀이터) 등 특화 시설도 선보일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다만 주거형 오피스텔은 22∼23일 이틀간 홈페이지에서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25일, 정당계약은 29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