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주거의 본이 되다' 포스코건설 '더샵' 모델로 활약
2020-12-16 김완묵 기자
[베이비타임즈=김완묵 기자] 포스코건설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번 더샵 광고모델 선정은 배우 장동건 이후 10년 만에 이뤄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은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지향 가치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갖춘 배우"라고 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김수현이 참여한 광고는 '주거의 본(本)이 되다'라는 더샵의 슬로건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서울 주요 지역 옥외 광고, 시내버스, 주요 지하철 역사 등에서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은 더샵의 공식 유튜브 채널 더샵TV에서 볼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더샵TV를 통해 광고 촬영 장면을 메이킹 필름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김수현의 촬영 의상 등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