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수상

2020-01-16     지태섭 기자
KEB하나은행,

[베이비타임즈=지태섭 기자] KEB하나은행은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20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은 전세계 135개국 해외은행들과 환거래 계약을 체결했으며 무역금융과 외국환 분야에서 대한민국 내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무역금융 거래규모, 시장점유율, 가격경쟁력 및 혁신적 기술력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통산 19번째인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무역금융 및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혁신적인 글로벌 금융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2017년 국내 최초 ‘OAT수출이행 확인 서비스’ 출시 ▲2018년 은행권 공동 ‘EDI연계 OAT 매입한도관리 시스템 구축’ 기여 ▲중소기업 대상 외국환 컨설팅 지원 ▲거래업체 대상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등 무역금융 부문 신기술 도입과 수출입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1987년 미국에서 창간된 글로벌파이낸스는 매년 금융기관 종사자를 상대로 설문 조사해 분야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