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인권 존중 및 바람직한 양육방안’ 세미나 열려

2015-11-02     장은재

경남도ㆍ경남서부ㆍ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주관

[베이비타임즈=장은재 기자] 경상남도ㆍ경남서부ㆍ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8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의 인권 존중 및 바람직한 양육방안’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예방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창원대학교 가족복지학과 최혜영 교수가 주제 발표했으며 경남발전연구원 심인선 연구위원, 경남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제경숙 교수, 진해희망의집 이경민 원장, 보리수동산 신은철 생활지도원이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도내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종사자, 사회복지관련 유관기관 종사자 200여명이 참여하여 학대피해아동들이 장,단기적으로 시설입소 조치되었을 때 생기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고 바람직하게 양육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
 
학대피해아동들이 시설입소 조치되었을 때 학대피해에 대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상남도·경남서부·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사업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