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사건후,800건신고
인천 어린이집사건후,800건신고
  • 박경래
  • 승인 2015.02.19 15: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이비타임즈=박경래 기자국회 안행위 소속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19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아동학대 집중 신고기간(116215) 운영현황'에 따르면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발생 이후 지금까지 한 달간 800여건의 아동학대 피해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117· 112신고센터에 접수된 아동학대 건수는 830건에 달했다.  하루 평균 28.6건의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된 것이다.

경찰청은 최근 인천 연수구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보육시설 내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집중추진기간을 선포, 기존의 112 경찰신고와 함께 117신고센터와 SNS 등을 활용한 아동학대신고를 집중 운영했다.

조 의원은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근본적인 아동학대예방·근절대책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크다"면서 "정부는 차제에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03 하나비즈타워 604호
  • 대표전화 : 070-7756-6500
  • 팩스 : 02-325-32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진우
  • 전략기획부문사장 : 정중락
  • 법인명 : ㈜베이비타임즈
  • 제호 : 베이비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20
  • 등록일 : 2012-09-18
  • 발행일 : 2012-10-02
  • 발행인 : 송계신
  • 편집인 : 송계신
  • 베이비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베이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btimes@baby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