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펫, 고양이 펫푸드 '캣시피' 블루·그린 '와디즈' 펀딩 2019% 달성
버디펫, 고양이 펫푸드 '캣시피' 블루·그린 '와디즈' 펀딩 2019% 달성
  • 지태섭 기자
  • 승인 2020.11.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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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시피' 신상 블루, 그린

[베이비타임즈=지태섭 기자] 고양이 펫푸드 시장만을 타깃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주)버디펫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캣시피' 신상 그린과 블루 펀딩을 인기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주)버디펫 조범석 대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한 펀딩에 2019%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에 나선 제품은 버디펫의 '캣시피' 신상 그린과 블루였다. 

기존 닭 가슴살, 연어를 활용한 '캣시피' 3종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으로 출시한 제품인 캣시피 그린과 블루는 참치와 흰 살 생선을 사용했다. 여기에 더해 각각 단호박/메론, 햄프씨드/피쉬콜라겐 등의 기능성 원료를 활용해 헤어볼 관리, 피부피모 관리 등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아울러 기존 3종과 동일한 스파우트 파우치를 사용해 분할급여가 편리하게 제작되어 다묘(2마리 이상고양이)를 양육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범석 대표는 "앞으로도 전문적이며 반려동물에게 도움 되는 제품을 만들 것이며, 펫푸드를 넘어서 용품과 서비스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혜택을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버디펫은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식품공학박사진과 15개월간 공동개발했던 캣시피 3종으로 이미 성공적인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던 기업이다.

'캣시피' 제품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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