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움산후조리원, 서울시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인증
올리비움산후조리원, 서울시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인증
  • 송지나 기자
  • 승인 2020.01.3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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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이 최근 서울시의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로 인증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다중이용시설 399곳을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로 인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학원, 도서관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해당 인증사업을 진행해왔다.

실내공기질 전문 점검기관 직원들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농도를 측정하고 관리기준 준수여부 및 환기설비 관리 상태 등을 전문기관이 엄격하게 조사, 평가하여 통과된 시설에만 서울시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올해 서울시 실내공기 우수시설로 인증 받은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실내공기질 관리를 꾸준히 보여줘 우수한 평을 받았다.

사진 오른쪽부터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백윤희 원장, 객실팀 신명숙 실장, 시설팀 왕태봉 팀장. (사진=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사진 오른쪽부터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백윤희 원장, 객실팀 신명숙 실장, 시설팀 왕태봉 팀장. (사진=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벡윤희 원장과 왕태봉 시설팀장, 신명숙 객실팀 실장이 TF팀을 이루고 체계적이고 세부적인 공기질 관리를 진행해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객실과 신생아실은 자연환기가 가능하여 이산화탄소와 같은 실내 유해가스를 신선한 공기로 자연환기 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서 사용 중인 헤파필터 및 에어샤워 시스템 운영을 통해 황사 및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더불어 청정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공기질 측정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환기설비 및 공기청정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백윤희 원장은 “2년의 인증기간이 종료되어도 꾸준히 우수시설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실내공기질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맑은 실내공기 사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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