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야]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마리와 제니
[쁘띠야]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마리와 제니
  • 김복만 기자
  • 승인 2019.12.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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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마리.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마리.

[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어느덧 12월에 접어들었습니다.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설레이는 마음을 품고 마리와 제니가 1일 소품샵에 놀러갔습니다.

마리 : 빨간 꽃 봐, 진짜 예쁘다, 그치? 제니?

제니 : 그러게~ 크리스마스는 역시 빨간색이 인기인 거 같아. 패션에도 이용하기 좋구.

마리 : 응응. 꽃다발을 만들어도 정말 예쁠거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도 빨간 옷을 입었지?

제니 : 그렇지! 내 옷처럼 산타할아버지도 빨간 옷에 하얀 수염이 나 있다구~. 레드와 화이트 조합은 정말 좋아!

마리 : 역시 제니의 감각은 다르다니까~

제니 : 한국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처음인데 어떻게 꾸밀까?

마리 : 그러게, 너무 설레! 예쁜 꽃들이랑 멋있는 옷을 입고 파티를 해보자!

마리와 제니는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즐거운 쇼핑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제니.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제니.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마리.
크리스마스 소품샵에 놀러간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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