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플래너가 함께 만족하는 웨딩컨설팅 추구”
“고객과 플래너가 함께 만족하는 웨딩컨설팅 추구”
  • 송지나 기자
  • 승인 2019.09.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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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 상담으로 니즈와 트렌드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컨설팅
정기 교육 및 플래닝 집중 업무환경 제공해 플래너 전문성 강화

[베이비타임즈=송지나 기자]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혼인 건수가 1981년 집계 이래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최소치를 기록했으며, 흔히 혼인 적령기로 꼽히는 남성 30∼34세, 여성 25∼29세에서 혼인율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러한 결혼 감소로 인해 웨딩 시장 내에서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웨딩 업체들은 좀 더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웨딩컨설팅 기업 베리굿웨딩컴퍼니(이하 베리굿웨딩)는 10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웨딩플래닝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웨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뢰성 있는 국내 최다 500여개의 벤더 업체와 협력을 맺고 있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맞춤 상담과 웨딩플래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풀(Full) 동행 플래닝으로 현장 경험이 많은 웨딩전문가가 동행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베리굿웨딩컴퍼니 로고
베리굿웨딩컴퍼니 로고

◇ 고객의 개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웨딩서비스

최근 서비스 산업에서 비대면(언텍트 기술)으로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서비스가 트렌드이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더 이상 인적 서비스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언텍트 기술이 서비스 산업에서 더욱 많아지는 한편, 인적 서비스는 더욱 프리미엄화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웨딩시장에서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양극화 되고 있다. 인적 서비스를 배제하고 소비자와 웨딩 업체를 바로 연결하는 플랫폼 회사부터 웨딩플래너의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까지 형태가 다양해졌다.

이에 따라 가성비를 더 중요시해서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결혼준비를 하는 소비자들과 자신의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시켜줄 수 있는 인적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로 나눠지고 있다.

베리굿웨딩컴퍼니 사무실 입구 전경
베리굿웨딩컴퍼니 사무실 입구 전경

베리굿웨딩은 프리미엄 인적 서비스를 통해 정형화된 웨딩상품만을 판매하지 않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니즈와 예산, 상황에 맞춰 상담과 플래닝을 진행하는 커스터마이징 웨딩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베리굿웨딩의 플래너들은 결혼 준비에 필요한 웨딩컨설팅, 매니지먼트, 디렉팅을 맡아 진행한다. 웨딩 컨설팅은 고객 맞춤 상담을 진행하여 결혼준비 예산을 산출하고, 고객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 파악한다. 이에 맞춰 웨딩 장소와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매니지먼트는 드레스 투어, 혼수 투어, 웨딩 촬영, 결혼식 당일까지 철저한 스케줄 관리와 더불어 플래너가 현장에 동행하여 결혼식 준비 과정을 함께 한다. 이밖에도 스몰웨딩이나 테마웨딩, 콘셉트 웨딩 등 맞춤 예식을 원하는 고객의 경우 웨딩 디렉팅을 통해 커스텀 웨딩의 기획과 연출, 진행을 지원하기도 한다.

베리굿웨딩 플래너 김미정 부장
베리굿웨딩 플래너 김미정 부장

베리굿웨딩 플래너 김미정 부장은 “풀동행 서비스는 프로페셔널한 플래너와 함께 디테일하고 전문적으로 결혼을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고객이 원하는 선에서 플래너가 밀착 케어할 수 있어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플래너가 중재 및 해결할 수 있어 컴플레인이 적다. 더불어 결혼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고객과 플래너 사이에 유대관계가 형성되어 결혼준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메리지블루나 현실적인 고민도 나누며 친밀감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홍영윤 베리굿웨딩컴퍼니 이사는 “베리굿웨딩은 천편일률적인 웨딩패키지에서 벗어나 고객의 개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웨딩 스타일을 제안하고, 무엇보다 고객과 소통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여 최상의 웨딩이 되도록 서비스 하고 있다”며 “이러한 커스터마이징 웨딩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10년 동안 베리굿웨딩이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아 온 이유이기도 하다”면서 자부심을 나타냈다.

◇ 사내 교육으로 플래너 역량 강화해 고객 만족도 높여

베리굿웨딩은 플래너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베리굿웨딩은 플래너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베리굿웨딩은 커스터마이징 웨딩서비스의 중심이 인적 자원이기 때문에 웨딩플래너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업무강화교육, 고객관리, 고객만족 등의 교육으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매달 업데이트되는 벤더 업체들의 정보를 정기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또한 회사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뿐만 아니라 플래너들이 요구하는 교육까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육 내용과 수준을 결정하여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세미촬영이나 데이트 스냅이 웨딩 촬영의 트렌드가 되면서 이를 선호하는 예비 신랑·신부가 많은데, 이런 촬영에서 전문 헬퍼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플래너들이 신부의 헤어를 간단히 스타일링 하는 법을 배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받기를 원한다면 이에 대한 커리큘럼이나 강사를 준비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면서 서비스를 하는 웨딩플래너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대비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베리굿웨딩 플래너 이미경 실장
베리굿웨딩 플래너 이미경 실장

베리굿웨딩에서 웨딩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미경 실장은 “베리굿웨딩은 교육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플래너들이 발전하기 좋은 회사다. 교육 받는 것도 강압적이지 않다. 오히려 플래너들이 모여 팀끼리 정보를 공유하면서 새로운 분야를 찾아내기 위해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을 요구하면 회사에서 마련해주기 때문에 프로로서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 말했다.

◇ 편안하고 자율적인 업무환경으로 플래너도 만족하는 회사

베리굿웨딩은 웨딩플래너들이 플래너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고객 플래닝 일정에 따라 현장에 동행하고, 사무실에서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거나 전체교육 또는 선택교육이 있을 때만 사무실로 출근한다.

베리굿웨딩은 최근 사무실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 상담 공간을 늘렸다.
베리굿웨딩은 최근 사무실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 상담 공간을 늘렸다.

김미정 부장은 “다른 웨딩 업체에서 일하다가 2017년 베리굿웨딩으로 오게 됐다. 여러 웨딩컨설팅 회사 중 베리굿웨딩을 선택한 것은 플래너가 일하기 좋은 여러 장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수의 제휴업체와 풀동행 등 고객 서비스에 좋은 장점도 있지만, 마음 편하게 플래너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업무환경과 플래닝에 따라 자율적인 업무일정 조정이 가능해 결혼해서 아이가 있는 플래너들이 일·가정양립이 가능한 것 등 플래너를 위한 장점도 많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그는 “웨딩플래너는 고객의 행복한 순간을 위해서 일하는 직업이고 고객만족에 대한 성취감으로 일하는 만큼,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에 동행해 디테일하게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플래너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런 업무환경 구성이 가능했던 것은 베리굿웨딩의 대표와 이사 등 임원들이 전·현직 웨딩플래너로, 플래너들의 고충과 니즈를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베리굿웨딩컴퍼니 임원진이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리굿웨딩컴퍼니 임원진이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경 실장은 “처음 베리굿웨딩에 왔을 때 대표님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대표님께서 지금도 플래너로 일하고 있어서 직원들의 마음과 상황을 잘 이해해주시고 직원들과 소통도 잘 된다. 또 플래너로 오래 일하셨고 현재 대표로 계시기 때문에 벤더 업체들과도 잘 알고 있어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바로 캐치하고, 혹시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중간에서 중재를 잘 해주신다. 이런 부분이 베리굿웨딩의 정체성이 되어서 고객과 플래너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회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베리굿웨딩은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아 본사 사무실을 리모델링했다. 기존보다 미팅룸을 늘리고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에 따뜻한 조명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예비신랑·신부 고객들이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지난 7월에는 창립 11주년과 리모델링 오픈을 기념해 소속 웨딩플래너들과 벤더 업체를 초청하여 새로운 공간을 소개하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7월 베리굿웨딩은 리모델링 오픈을 기념해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7월 베리굿웨딩은 리모델링 오픈을 기념해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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