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기자협의회, 용인시에 불우이웃 성품 기부
용인기자협의회, 용인시에 불우이웃 성품 기부
  • 김대열 기자
  • 승인 2019.01.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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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석 회장·김대열 부회장, 백군기 용인시장에 백미 10가마 전달

용인기자협의회 천홍석 회장과 회원들이 9일 오전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백미10가마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용인기자협의회 김대열 부회장, 천 회장, 백 시장, 용인기자협의회 조혜영 사무국장.
용인기자협의회 천홍석 회장과 회원들이 9일 오전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백미10가마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용인기자협의회 김대열 부회장, 천 회장, 백 시장, 용인기자협의회 조혜영 사무국장.

[베이비타임즈=김대열 기자] 용인기자협의회 천홍석 회장과 회원들은 9일 오전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백미10가마를 전달했다.

천홍석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은 성품을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용인기자협의회에서 불우이웃 돕기에 동참해 주어서 고맙다.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성품 전달식 후 용인기자협의회 천홍석 회장, 김대열 부회장, 조혜영 사무국장은 백군기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군기 시장은 간담회에서 “우리 모두가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돕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피력했다.

용인기자협의회 천홍석 회장과 회원들이 9일 오전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불우이웃 성품을 기부한 뒤 열린 간담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용인기자협의회 김대열 부회장, 천 회장, 백 시장, 용인기자협의회 조혜영 사무국장.
용인기자협의회 천홍석 회장과 회원들이 9일 오전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불우이웃 성품을 기부한 뒤 열린 간담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용인기자협의회 김대열 부회장, 천 회장, 백 시장, 용인기자협의회 조혜영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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