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출산·육아·보육 등 직원 맞춤복지 캠페인 실시
롯데정보통신, 출산·육아·보육 등 직원 맞춤복지 캠페인 실시
  • 이경열 기자
  • 승인 2018.11.1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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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이경열 기자] 롯데정보통신은 육아휴직, ‘행복한 워킹맘’ 프로그램 등 직원들의 육아 지원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사내복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관계자는 “육아휴직 후 복직률 98%, 취학 전 자녀가 있는 직원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100%에 육박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육아휴직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직원의 경우 근무시간을 매일 2시간씩 단축해주고, 전용 발 받침대를 제공하며 임산부용 핑크 사원증을 배포해 다른 직원들이 임산부임을 쉽게 인지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에게는 최대 1년 휴가 및 시술비도 지원한다.

행복한 워킹맘 프로그램은 업무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교육해 빠른 적응을 돕는다. 맘스힐링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오랜 공백을 거쳐 회사로 복직하는 워킹맘에게 심리상담 등 맞춤형 조언을 진행한다.

또 매년 워킹맘 선후배 네트워크 구축을 돕고 고충 상담도 진행하는 ‘맘톡톡 간담회’와 ‘mom 편한 어린이집’을 운영해 육아 부담을 해소해 준다.

남성 육아휴직도 최소 한 달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평균 사용률은 약 70%로 대기업 평균인 16.3%를 훨씬 웃돈다.

더불어 초보 아빠들의 육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롯데 대디스쿨’을 운영해 육아 노하우를 전수한다.

롯데정보통신 고두영 경영지원부문장은 “회사 최고의 자산은 바로 사람”이라며 “육아에 대한 직원의 고충을 줄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일·가정 양립 지표’에 따르면 출산 및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정보통신은 육아휴직, 행복한 워킹맘 프로그램, 롯데 대디스쿨 등 직원들의 육아 지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육아휴직, 행복한 워킹맘 프로그램, 롯데 대디스쿨 등 직원들의 육아 지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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