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신제품] 해태제과, ‘해태 아이스크림’ 3종 출시 外
[주간 신제품] 해태제과, ‘해태 아이스크림’ 3종 출시 外
  • 이경열 기자
  • 승인 2018.07.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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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이경열 기자]

‘해태 아이스크림’ 3종.사진=해태제과
‘해태 아이스크림’ 3종.사진=해태제과

◇ 해태제과, ‘해태 아이스크림’ 3종 출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해태제과 대표 아이스크림 3종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인의 색다른 변신처럼 익숙함 대신 깜짝 놀랄 반전이 핵심. 아이스크림 본연의 풍미는 그대로지만, 모양이나 맛을 바꾸거나 아니면 둘 다 바꿨다. 

‘누가바’는 겉과 속을 거꾸로 바꾼 ‘누드 누가바’로 변신했다. 겉을 감쌌던 누가 초콜릿이 뽀얀 바닐라 아이스크림 속에 콕콕 박혔다. 달콤하고 시원함 뒤에 쫀득하고 고소한 초콜릿맛이 느껴져 더 진하다.

‘혼자먹는 쌍쌍바’는 맛과 모양은 그대로지만 스틱을 하나만 넣었다.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은 좋은데, 누구랑 나눠먹어야 할지 고민하던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나눠 먹을 때는 ‘쌍쌍바’를, 나홀로 즐길 때는’혼자먹는 쌍쌍바’를 고르면 된다.

국내 유일한 배 아이스크림 ’탱크보이’는 바 아이스크림으로도 즐길 수 있다. 배 함량을 3배나 늘린 ’탱크보이바’다. 튜브는 아삭아삭한 얼음알갱이로 더 차갑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바는 배맛을 더 진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좋다.

인투더망고바.사진=롯데제과
인투더망고바.사진=롯데제과

◇ 롯데제과, 망고바의 끝판왕 ‘인투더망고바’ 출시

롯데제과가 ‘망고바의 끝판왕’이라는 가치를 걸고 개발한 아이스바 ‘인투더망고바’를 출시했다.

‘인투더망고바’는 ‘망고의 왕’이라고 불리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를 사용했다. 올 초 민명기 대표가 인도를 방문하여 알폰소 망고를 맛본 후 그 맛에 반해 제품 개발을 직접 주도할 정도로 공을 들인 제품이다.

‘인투더망고바’는 농축액이 아닌 망고퓨레를 40% 사용, 고급 망고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사전 소비자 테스트에서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과 비교해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는 맛과 품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망고의 국내 인기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관세청에 따르면 국내 망고 수입량이 2012년 2,839톤에서 2017년 13,426톤으로 5배 가량 증가했다. 이런 트렌드에 힘입어 롯데제과는 ‘인투더망고바’가 올 여름 빙과 시장을 이끄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좌),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우).사진=푸르밀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좌),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우).사진=푸르밀

◇ 푸르밀, 여름 시즌 한정음료 홍차·녹차 컵커피 2종 출시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여름을 맞아 신제품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과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푸르밀이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과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후속으로 출시됐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에 홍차와 녹차를 더해 색다른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엄선된 고품질 홍차추출분말을 넣은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은 커피와 홍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은 부드러운 풍미를 가진 커피에 쌉싸름한 말차분말을 더해 풍성한 맛이 돋보인다. 두 제품 모두 신선한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라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각각 홍차와 녹차의 이미지를 반영한 산뜻한 오렌지, 그린 컬러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간편한 컵 형태로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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