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수련의 화려한 ‘여왕의 대관식’
빅토리아 수련의 화려한 ‘여왕의 대관식’
  • 지익진
  • 승인 2017.08.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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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지익진 기자] 빅토리아 수련 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빅토리아 수련은 3일간 꽃이 피는데 첫째날에는 희색이나 옅은 분홍색으로 피다가 둘째날에는 짙은 분홍색으로 변하고, 셋째날 밤이 되면 붉은 색으로 다시 핀다. 이때 꽃 모양이 왕관 같아서 ‘여왕의 대관식’이라고 불린다.

셋째날 밤이 지나면 물속에 잠겨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다.

▲ 활짝 핀 붉은 색 꽃으로 화려함을 한껏 뽐내고 있는 빅토리아 수련. ‘여왕의 대관식’ 직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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