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무)3대질병보장보험1504 출시
메리츠화재, (무)3대질병보장보험1504 출시
  • 정재민
  • 승인 2015.06.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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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뇌졸중, 심근경색등 3대질병에 대해 업계 최고수준의 진단비로 보장특화
업계 최초 진단/입원-수술-통원/요양 단계별 비용을 종합보장

[베이비타임즈=정재민 기자] 메리츠화재(
www.meritzfire.com)는 최근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것은 물론 업계 최초로 3대 질병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을 단계적으로 종합보장하는 『(무) 메리츠 3대질병보장보험1504』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 뇌졸중, 심근경색 등 3대 질병 진단 시 최고 5천만원, 사망 시 최고 1억원을 각각 지급해 업계 최고수준으로 보장을 특화했다. 

특히 『진단/입원→ 수술 → 통원/요양』에 이르는 치료 3단계 비용을 종합 보장하는 업계 최초의 상품이다. 이를 위해 2대질병(뇌/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입원일당/수술비」 新위험률도 개발했다. 치료 후 생활자금이 필요한 암과 발병 후 후유증으로 평균입원기간이 길어지는 뇌혈관-심장 질환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우선 진단/입원단계에서는 발병 후 일시치료자금과 입원일당을, 수술단계에서는 회당 수술비를 추가 지급하며, 통원/요양단계에서는 매달 통원/요양비용은 물론 강력한 납입면제혜택을 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대질병 입원비는 기존 4일부터 120일까지 보장하던 것을 입원 첫날부터 180일까지로 보장을 확대했다. 또 기존 5대고액치료비암진단비를 16대특정암진단비로, 질병수술비를 심도별로 최대 300만원까지를 한도로 기존 18대에서 30대특정질병수술비로 보장을 강화했다.

발병 후 부담없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보험료 납입면제는 3대질병 진단뿐만 아니라 상해, 질병으로 인한 50%이상 후유 장해시에도 가능하다. 보험료 할증제도를 통해 인수의 폭도 대폭 넓혔다. 기존 19개 질병에서 총 160여개에 이르는 질병에 대해 인수가 가능하도록 대상 질병을 확대했다. 할증담보 대상특약도 기존 3대질병진단비에서 질병후유장해 및 2대 질병에 대한 사망, 수술, 일당까지 넓혔다.

메리츠 화재 관계자는 “국내 성인 2명중 1명은 3대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지만, 보험가입률은 절반에 못미치고 있다”며“수술 후에도 충분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발병에서 요양까지 종합보장이 가능한 상품을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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